2025.01.28
혜진이 조회 수:4816
370p에서 꽝꽝이 결실을 맺는다고 했는데, 결실을 맺는다는 것은 그동안 해오던 일이 뭔가 완료되거나 마무리되는 것 아닌가요? 수수알이 여무는 것으로 결실을 맺었다까지 해석하는건 과대해석이 아닌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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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추수를 하는 계절이기에 결실을 거두는 때라고 많이 생각하니까요 보통 그렇게 생각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잘못된 선택지를 고르는 문제이기 때문에 일단 전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면 넘어가고, 잘못된 하나의 정답만 고르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