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0
국정보 슈퍼문지문에 대한 해설에서는 선지 4번이 근지점이란것을 기준으로 똑같이주고, 이심률변화에따른 태양-지구 사이의 근일점변화에따른것으로 푸는 해설이 나와있는데,
이건 근일점으로 푸는게 아니라 선지에나와있는 근지점으로 푸는거 아닌가요?
지문 5문단 4번째줄에 '이는 달의 공전 궤도 상에 있는 근지점과 원지점도 마찬가지이다.' 라고 나와있으니까,
이심률이 변화할때 근일점,원일점의 변화와 같이 근지점 원지점도 변화한다는 소리여서, 이심률이 더 커지면 근지점은 더 가까워지고, 원지점은 더 멀어지는걸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지4번에서는 이심률변화전근지점보다 이심률이커졌을때의 근지점이 더 가까워지므로,
조차가 이심률변화후가 더 커지는거로
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걸왜 근일점으로 푸신건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근일점으로 풀려면 1월에 지구가 근일점에있는지 원일점에 있는지를 알아야하는데 이런건 지문에 없지않나요??
그렇게되면 추가 해설 부분에서 4번지문의 '달이 근지점'을'원지점'으로 고쳐도 아무상관없다하셨는데,
달이 원지점에 있게되면 이심률변화후에 달의 원지점은 더 멀어지니까 이심률변화후가 전보다 조차가 더 작아지는거 아닌가요??
책에 자세하게 설명해 두었는데 이해가 안 되시면 일단 다른 부분 먼저 하시고 좀 나중에 다시 보면 다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그랬었는데 그게 공부라고 할 수 있는 거라서)
참고로 https://orbi.kr/00018146112 찾아보니 여타 다른 해설과 국정보 해설을 비교해 둔 글이 있네요,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