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에 관하여
2013.11.17
안녕하세요.
행정고시 1차를 준비하려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 적부터 책을 많이 안읽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래? 언어영역 점수는 공부를 해도 안해도 2-3등급 이였습니다.
그런데, 저자님 책을 보니 언어공부를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한것이 원인이였더군요.
PSAT에서 언어논리 상황판단 자료해석 이 3분야로 나뉘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언어논리는 수능 비문학과 같은 것이기때문에, 직접적으로 큰도움이 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큰도움을 넘어서 저의 독서를 안한 것으로 인해 부족한 사고력 논리력을 향상시켜서
근본적인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궁금한것이 상황판단과 자료해석인데요. 과연 이 두 영역에도 그만큼의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물론 어떤 시험이든 기출문제로 공부함은 기본중이겠지만, 방향성없이 기출문제를 반복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 되기에 용기내어 여쭈어 봅니다.
상황판단의 경우는 어떤 식으로 직접 도움이 된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A사무관이 거짓말을 하고 B사무관이 일을 안 했다고 하고. 이런 식의 문제에 있어서 도움된다고 보기는 어렵죠.
자료해석 같은 경우에는 통계표 같은 것을 보는 것 같았는데, 그거는 그냥 자료를 보고 답 고르는 거니까
문제를 푸는 방식에 있어서는 언어영역과 일견 비슷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기출 문제를 보시면서 시험 대처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구요,
언어 논리의 경우에는 국정보보다는 나쁜국어 독해기술이 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네요.
책을 보시면 행시 문제도 많은 부분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확실하게 대답을 드리기는 어려운 문제인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