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예비고3입니다 저자님 질문하만할께요!
2013.11.10
저는 3회독하면 된다는 헛소리많은 책때문에 고생하다가 뒤늦게 국정보를 접한 학생입니다!
짧게 말해드리겠습니다. 국정보를 너무 늦게사서 아직 하지않은부분이 많은데(이제 공통영역후번입니다.;)
곧 개정판이나온다는 글을 봤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트렌드를 맞춰서 가야죠 근데 저자님 께서 어떠신생각인지 궁금해서물어봅니다
당연히 돈때문이라면 이런질문 애초에하지않습니다. 그책한권때문에 제 등급이바뀌고 인생이바뀌면 책값따위가 무슨상관인가요.
곧 개정판나오는 국정보를 사는게 심리적으로도그렇고 당연히 그 책으로 공부하는게 맞겠죠? 과감히 버리고 살생각임니다
사실 제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정시로 갈꺼기때문에 국어도 잡고싶은심정이고 괜히 개정판않햇다가는 심리적으로도 좀 불안불안합니다
한 책을 여러권돌리고싶은게 제맘이고요....ㅠ
마음이 급하시더라도 편하게 생각하세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까요.
만약 나쁜국어 독해기술을 안 보셨다면 그걸 사서 보시고 국정보는 기존 것을 보시는 것이 국정보를 새로 사서 보시는 것보다는 효과적일 것입니다.
가격도 더 싸구요.
나는 나쁜국어는 절대 안 본다 이런 경우라면 국정보를 새로 보시는 게 낫겠지만, 작년과 올해의 많은 변화에 비해 이번 개정에 따른 변화는 상대적으로 크지는 않습니다. 물론 외적으로는 약간 크긴 합니다. 체제가 바뀌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구요, 저는 원래 개정하면서 남들보다는 좀 많이 고칩니다. 아마 출판사는 싫을 거에요.
개정 관련 변화되는 부분은 제 글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