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묻혀서 다시 올려봅니다ㅠ ㅋㅋㅋ
2021.08.12
안녕하세요 국정보 마치고 ebs 수특 독서 한번 풀고왔습니다.
이번 7모 풀다보니까 문제풀이 파트에 대해서 질문이 생겨서 글을 남겨봅니다. 77점 3등급 나왔습니다 (공통과목에서 3개 찍어서 맞춘 점수입니다. )
1. 이번 7모 경제지문 같이 정보량이 많은게 아직 버겁습니다. 혹시 제가 나국독기 마지막 과제를 소홀히 한건지 그런 기분도 들고요. 제가 한 3주? 정도만 하기는 했는데 그때는 뭔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그 정도 하고 국정도 들어갔거든요??(하루에 최근 기출 5지문씩은 본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와서 다시 보니까 그때 기간이 너무 짧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지금 다시 과제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면서 읽는 부분은 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2. 국정보를 정확히 이해했다면 어떤 것을 느껴야 하나요? 나국독기 끝났을때는 분명히 뭔가 얻은 기분이 있었는데, 국정보 끝나니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 아닌가 싶은?? (뭔가 추상적인 기분이 들어서요)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국정보를 아직 이해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저같은 사람한테 추천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방법을 말로 설명할 수 있을만큼으로 공부하기, 양을 늘리기 이런것들이요)
<제가 머리가 썩 좋지 않은 편이라서.. 수학 공부할때에는 직접 말로 설명을 해봐야 제가 어디를 모르는지 알 수 있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국정보의 방법 자체에 대해서 수학처럼 심오한 이해가 필요한건지 or 감만 잡고 적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건지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